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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klet을 소개할게요

Racklet은 QuickMetal이 만든 전용서버 서비스예요.
진짜 물리 서버를 누구나 부담 없이 쓸 수 있게 하는 게 저희의 목표예요.

왜 Racklet을 만들었을까요

서버가 필요할 때 고를 수 있는 건 보통 두 가지였어요. 저렴하지만 여럿이 나눠 쓰는 가상 서버, 아니면 혼자 쓸 수 있지만 비싸고 절차가 번거로운 전용서버.

Racklet은 그 사이를 채우려고 만들었어요. 물리 서버 한 대를 혼자 쓰면서도, 가상 서버처럼 가볍게 시작하고 직접 관리할 수 있게요.

가상 서버
시작은 쉽고 저렴하지만, 하드웨어를 다른 사용자와 나눠 써요.
기존 전용서버
혼자 쓸 수 있지만, 약정이나 설치비가 붙고 작업마다 담당자를 기다려야 할 때가 많아요.
Racklet
혼자 쓰는 물리 서버를 약정 없이 월 단위로, 20분 만에 받아서 직접 관리해요.

Racklet은 이런 서비스예요

물리 서버 한 대를 통째로

가상화 없이 하드웨어를 혼자 써요. 요금제 보기

서울 강남 데이터센터

역삼역 앞 Tier 3 인증 SEL1 데이터센터에서 운영해요. 데이터센터 보기

10G 업링크와 SSD

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도 10G 업링크와 SSD가 기본이에요.

직접 관리하는 서버

20분 안에 설치되고, 재설치와 전원 제어는 언제든 직접 할 수 있어요.

단순한 요금

약정 없이 월 단위로 쓰고, 트래픽은 매월 3TB가 포함돼 있어요.

QuickMetal이 운영해요

모니터링과 기본 DDoS 방어까지 QuickMetal 인프라와 똑같이 운영해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물론 모든 경우에 맞지는 않아요. 잘 맞는 경우와 아닌 경우를 같이 적어 둘게요.

잘 맞아요

  • VPS 성능이 들쭉날쭉해서 아쉬웠던 분
  • 게임 서버나 웹 서비스를 꾸준히 돌리는 분
  • 트래픽이 많아 클라우드 요금이 부담됐던 분
  • 개발·스테이징 서버를 저렴하게 두고 싶은 분

다른 선택이 나을 수 있어요

  • 몇 시간만 쓰고 끄는 일이 잦다면 시간 단위로 요금을 내는 클라우드가 더 잘 맞아요.
  • 원하는 대로 사양을 맞춰야 한다면 QuickMetal을 이용해 주세요.

심플하게, 속임수 없이

QuickMetal은 “빠르고 정직한 클라우드”를 추구해요.
Racklet도 같은 생각으로 만들었어요.

요금은 단순하게 만들어요

월 요금과, 3TB를 넘긴 트래픽 요금이 전부예요. 국제망·내부망 요금도, 약정도 없어요.

기다리게 하지 않아요

설치도, 재설치도, 재시작도 담당자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래도 도움이 필요하면 24시간 도와드려요.

못 하는 건 못 한다고 말해요

사양은 바꿀 수 없고, 코어 하나의 속도는 최신 클라우드가 더 빠를 수 있어요. 성능 비교에도 그대로 적었어요.

숨기지 않고 공개해요

어떤 CPU를 쓰는지, 어느 데이터센터에 있는지 모두 공개해요. 작은 글씨로 숨긴 조건은 없어요.

어떻게 이 가격이 가능할까요

저가형 서버나 검증되지 않은 부품을 쓰는 것도, 숨은 요금을 붙이는 것도 아니에요.
가격이 낮은 이유는 이 세 가지예요.

사람 손이 가던 일을 자동화했어요

기존 서버 호스팅에서는 설치, OS 재설치, 재부팅 같은 작업을 담당자가 하나하나 처리했어요. 그 인건비는 고스란히 요금에 들어갔고요.

Racklet은 이 작업을 모두 자동화해서 고객이 직접, 언제든 할 수 있게 했어요. 사람이 할 일이 줄어든 만큼 요금을 낮췄어요.

가격이 안정된 세대의 서버를 써요

막 나온 최신 세대 CPU는 성능만큼 가격 프리미엄도 커요. Racklet은 출시된 지 시간이 지나 가격이 안정된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골랐어요.

그렇다고 성능이 모자란 건 아니에요. 웹 서비스, 게임 서버, 개발 서버처럼 대부분의 작업에는 지금도 충분하고, 하드웨어 값이 내려간 만큼 요금만 가벼워졌어요. 성능 비교 보기

QuickMetal 인프라를 함께 써요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Racklet만을 위해 따로 만들지 않았어요. QuickMetal이 운영하는 인프라를 그대로 함께 써요.

따로 구축하는 비용이 들지 않으니 그만큼 가볍게 운영할 수 있어요.

아낀 것과 아끼지 않은 것

가격이 낮으면 부품을 믿을 수 있는지 걱정되실 수 있어요.
어디서 아꼈고 어디는 손대지 않았는지 그대로 보여 드릴게요.

아낀 것

  • 설치·재설치·재부팅에 드는 사람 손
  • 최신 세대 CPU의 가격 프리미엄
  • Racklet만을 위한 별도 인프라 구축

아끼지 않은 것

  • Intel Xeon 기반 엔터프라이즈 서버
  • 모든 서버에 SSD 스토리지
  • 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도 10G 업링크
  • Tier 3 인증 SEL1 데이터센터
  • QuickMetal과 똑같은 24시간 모니터링
  • 기술·장애 문의에 24시간 대응
  • 모든 서버 기본 DDoS 방어

QuickMetal과 Racklet

Racklet은 QuickMetal의 서비스예요. QuickMetal이 같은 인프라 위에서 직접 운영해요.

인프라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QuickMetal과 함께 써요.
계정
QuickMetal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이용해요.
맞춤 구성
원하는 대로 구성한 서버가 필요하면 QuickMetal에서 만들 수 있어요.

랙키를 소개할게요

Racklet의 마스코트, 랙키예요. 작은 서버 한 대가 데이터를 들고 부지런히 걸어 다니는 모습을 떠올리며 만들었어요.
사이트 곳곳에서 랙키를 찾아보세요.

진짜 서버, 한 대 데려가실래요?

원하시는 요금제를 알려 주시면 확인하고 바로 안내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