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손이 가던 일을 자동화했어요
기존 서버 호스팅에서는 설치, OS 재설치, 재부팅 같은 작업을 담당자가 하나하나 처리했어요. 그 인건비는 고스란히 요금에 들어갔고요.
Racklet은 이 작업을 모두 자동화해서 고객이 직접, 언제든 할 수 있게 했어요. 사람이 할 일이 줄어든 만큼 요금을 낮췄어요.
콘솔을 불러오고 있어요
Racklet은 QuickMetal이 만든 전용서버 서비스예요.
진짜 물리 서버를 누구나 부담 없이 쓸 수 있게 하는 게 저희의 목표예요.
서버가 필요할 때 고를 수 있는 건 보통 두 가지였어요. 저렴하지만 여럿이 나눠 쓰는 가상 서버, 아니면 혼자 쓸 수 있지만 비싸고 절차가 번거로운 전용서버.
Racklet은 그 사이를 채우려고 만들었어요. 물리 서버 한 대를 혼자 쓰면서도, 가상 서버처럼 가볍게 시작하고 직접 관리할 수 있게요.
가상화 없이 하드웨어를 혼자 써요. 요금제 보기
역삼역 앞 Tier 3 인증 SEL1 데이터센터에서 운영해요. 데이터센터 보기
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도 10G 업링크와 SSD가 기본이에요.
20분 안에 설치되고, 재설치와 전원 제어는 언제든 직접 할 수 있어요.
약정 없이 월 단위로 쓰고, 트래픽은 매월 3TB가 포함돼 있어요.
모니터링과 기본 DDoS 방어까지 QuickMetal 인프라와 똑같이 운영해요.
물론 모든 경우에 맞지는 않아요. 잘 맞는 경우와 아닌 경우를 같이 적어 둘게요.
QuickMetal은 “빠르고 정직한 클라우드”를 추구해요.
Racklet도 같은 생각으로 만들었어요.
월 요금과, 3TB를 넘긴 트래픽 요금이 전부예요. 국제망·내부망 요금도, 약정도 없어요.
설치도, 재설치도, 재시작도 담당자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래도 도움이 필요하면 24시간 도와드려요.
사양은 바꿀 수 없고, 코어 하나의 속도는 최신 클라우드가 더 빠를 수 있어요. 성능 비교에도 그대로 적었어요.
어떤 CPU를 쓰는지, 어느 데이터센터에 있는지 모두 공개해요. 작은 글씨로 숨긴 조건은 없어요.
저가형 서버나 검증되지 않은 부품을 쓰는 것도, 숨은 요금을 붙이는 것도 아니에요.
가격이 낮은 이유는 이 세 가지예요.
기존 서버 호스팅에서는 설치, OS 재설치, 재부팅 같은 작업을 담당자가 하나하나 처리했어요. 그 인건비는 고스란히 요금에 들어갔고요.
Racklet은 이 작업을 모두 자동화해서 고객이 직접, 언제든 할 수 있게 했어요. 사람이 할 일이 줄어든 만큼 요금을 낮췄어요.
막 나온 최신 세대 CPU는 성능만큼 가격 프리미엄도 커요. Racklet은 출시된 지 시간이 지나 가격이 안정된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골랐어요.
그렇다고 성능이 모자란 건 아니에요. 웹 서비스, 게임 서버, 개발 서버처럼 대부분의 작업에는 지금도 충분하고, 하드웨어 값이 내려간 만큼 요금만 가벼워졌어요. 성능 비교 보기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Racklet만을 위해 따로 만들지 않았어요. QuickMetal이 운영하는 인프라를 그대로 함께 써요.
따로 구축하는 비용이 들지 않으니 그만큼 가볍게 운영할 수 있어요.
가격이 낮으면 부품을 믿을 수 있는지 걱정되실 수 있어요.
어디서 아꼈고 어디는 손대지 않았는지 그대로 보여 드릴게요.
Racklet은 QuickMetal의 서비스예요. QuickMetal이 같은 인프라 위에서 직접 운영해요.
Racklet의 마스코트, 랙키예요. 작은 서버 한 대가 데이터를 들고 부지런히 걸어 다니는 모습을 떠올리며 만들었어요.
사이트 곳곳에서 랙키를 찾아보세요.
원하시는 요금제를 알려 주시면 확인하고 바로 안내해 드릴게요.